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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김형태라는 사람과 아름인테리어는 당사와 관련이 없습니다.(주의!!!)

  • (주)한얼BIM건축디자인
  • 2021-05-24 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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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태(56세)는 당사에서 2020.4월 ~ 10월15일까지 6개월을 근무했던 직원이었습니다만,

현장 4곳에서 사고를 치고 무단결근을 하여 2020년 10월 15일자로 무단퇴사 처리를 하였습니다.

 

현재 당사에서는 김형태에게 민, 형사 등의 법적 조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절대로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질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공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김형태는 현재 중고 BMW를 몰며, 아름인테리어라는 명함과 당사에서 제작된 회사소개서를 가지고 다니며

영업을 하는 것으로 소비자를 통해 확인요청으로 알게 되었습니다.(활동지역은 서울 송파구, 경기남부지역 입니다.)

김형태는 공사관련 무자격자로 사업자등록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공사 관련 자격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김형태는 당사에서 근무 당시에 공사현장 4곳에서,

건축주를 속여가며 멀쩡한 테크 등을 철거하거나, 불법공사, 부실공사, 저급자재로바꿔치기, 자재물량속이기, 부당한 공사비 추가 등으로 공사 기간을 늘어뜨리면서, 공사를 중단 시켜놓고도, 당사에는 건축주와 협의해서 중지시켰다든가,, 공사가 완료되었다고 보고를 하여 당사에서 개입할 수 있는 상황을 차단하여 당사에서 상황파악을 늦게 하였습니다.

 

당사에서는 관련 건축소비자들에게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건건이 손해배상을 진행하였습니다.

 

더욱이 당사에서 손해배상하고 마무리한 곳을 김형태가 개인이 공사를 진행하였으나 또 다시 사고를 벌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잔금을 받지 못했던 부엌가구 납품업체로부터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공사를 하였으나 건축소비자는 5000여만원의 추가 공사비를 지급했음에도 5월인 현재까지 마무리가 되지 않아 건축소비자가 따로 자비로 비용을 들여 마무리를 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김형태 관련하여 언제든 당사에 확인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다른 건축소비자들의 피해가 발생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당사에서는 김형태 관련하여 할 수 있는 모든 법 조치를 끝까지 동원하여 두 번 다시 이런 방식으로 선량한 업자들을 욕 먹이고 소비자에게 손해를 끼치는 행위를 멈추도록 할 것입니다.

 

이런 글을 올리게 되어 정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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